목록
이전글 다음글

해운대구 아파트 인테리어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59평 아파트 인테리어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현관 인테리어

현관문을 열면 한 단 올라선 디딤 위로 낮은 벤치가 길게 놓여, 앉아서 신발을 신고 벗는 자리부터 내어 주었다.

바닥은 안쪽보다 한 톤 짙은 그레이 타일로 깔아 신발 먼지가 드러나지 않게 했다.

정면 벽은 깊게 파낸 니치로 비우고, 위에는 스톤 패턴 패널과 다운라이트 하나를, 아래에는 우드 서랍을 채웠다.

천장 모서리를 따라 흐르는 라인 조명과 끝 벽에 모은 다운라이트가 밤에도 현관 안쪽까지 빛을 끌어들인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현관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현관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현관 인테리어 3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현관 인테리어 4

복도 인테리어

거울 천장과 대리석 띠, 겹겹의 몰딩을 모두 걷어내고 긴 복도를 하나의 결로 다시 이었다.

한쪽 벽은 우드 톤 패널로 감싸고, 천장은 단을 내려 그 안에 간접조명을 숨겼다.

판이 큰 마루를 집 전체에 같은 결로 깔아, 이음선 없이 시선이 복도 끝까지 길게 흐른다.

중간에 짜 넣은 브론즈 유리장은 옆선을 따라 세로 LED 한 줄을 품어, 다른 조명을 모두 꺼도 복도를 은은하게 밝힌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복도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복도 인테리어 2

주방 인테리어

볕이 가장 오래 머무는 코너창 자리, 원래 거실이던 곳으로 주방을 옮겨 앉혔다.

두 면으로 열린 창 쪽에 아일랜드를 두고, 그 끝에서 같은 스톤 톤의 상판을 길게 빼내 여덟 명이 둘러앉는 식탁으로 이었다.

상판에서 벽 미드웨이까지 한 장의 세라믹으로 이어 붙이고 후드를 인덕션 안으로 들여, 아일랜드 위 천장을 비웠다.

맞은편 벽에는 냉장고와 냉동고, 김치냉장고를 키큰장과 같은 높이로 빌트인하고, 우드 단내림 안쪽 간접조명으로 천장의 선을 정리했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3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4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5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주방 인테리어 6

거실 인테리어

옛 주방 자리를 비워 책장과 소파가 마주 보는 거실로 바꿨다.

한쪽 벽 책장은 주방과 같은 스톤 화이트를 백패널로 대고 칸마다 LED를 숨겨, 저녁이면 책장 하나로 거실이 은은해진다.

소파 옆 세로 창에는 유리블록을 들여 빛은 받아들이고 바깥 시선은 걸러냈다.

맞은편 벽은 손잡이 없는 평판 수납장으로 채우고, 가운데만 가로로 비워 빛이 머무는 니치를 냈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거실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거실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거실 인테리어 3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거실 인테리어 4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거실 인테리어 5

안방 인테리어

천장에는 실링팬을 달고 창 쪽 커튼박스 안에 간접조명을 숨겨, 천장등 없이도 잠들기 전의 빛을 만들었다.

침대 맞은편은 바닥 레일 없이 위에서 움직이는 우드 간살 3연동 도어로 열고 닫는다.

문을 열면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으로 곧장 이어져, 옷장이 빠진 안방에는 침대와 책장만 남았다.

드레스룸은 흑니켈 프레임 행거 아래 서랍장을 두고, 맞은편 문 달린 붙박이장에 계절 옷을 감췄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 인테리어 4

안방욕실 인테리어

월풀 욕조를 걷어낸 자리에 세면대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바쁜 아침에도 두 사람이 함께 쓴다.

볼과 상판을 열로 구부려 한 판으로 만든 세라믹 세면대라, 이음매 없이 짙은 무늬가 그대로 흘러간다.

거울 사이와 양옆은 우드 수납장으로 채우고 벽등을 양쪽에 달았으며, 세면대 아래 트렌치 배수구로 물청소를 쉽게 했다.

안쪽 샤워부스는 벽과 바닥을 대형 타일로 감싸 줄눈을 줄였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욕실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욕실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욕실 인테리어 3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안방욕실 인테리어 4

공용욕실 인테리어

반타일이던 벽을 천장까지 타일로 감싸, 안방욕실과 같은 아이보리 톤으로 맞췄다.

거울은 위아래로 LED를 넣어 주문 제작해, 얼굴에 그림자가 덜 진다.

변기 위 우드 상부장 아래로 간접조명을 흘려, 밤에는 이 빛 하나로 충분하다.

두 욕실 모두 욕조 없이 샤워 중심으로 정리해 쓰임을 가볍게 했다.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공용욕실 인테리어 1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공용욕실 인테리어 2 더샵센텀파크1차 59평 공용욕실 인테리어 3